선생님 이라는 직업군이 인기가 없어진 이유가 뭘까요?

선생님 이라는 직업을 가지려면 교육대학교나 사범대학교 등을 나와야 되는데

입학생들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알고있네요 이건 그만큼

선생님 이라는 직업이 인기가 없어졌다는 건데

공무원이 인기 없어진 이유랑 비슷한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은 대우와 보수등이 예전엔 선망의 대상이었다면

    갈수록 힘들고 어려워지는 수업환경과 교권의 상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좋지 못해진 보수 등이 맞물려 이젠 인기 직종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다루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이런저런 사건 사고가 많고. 학부모들의 간섭(?)은 심하고 학생들은 선생님에게 덤비기나 하고,

    행정업무는 너무 많고 학생이나 학부모 사이에 문제가 생기면 늘 약자로 피해를 받고 등등 3D업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선생님 직업이 인기가 없어진이유는 이제 아이를 가르키는 보람도 권한도 거의 다 사라진 만큼 근 메르트가 없다고 봅니다. 점점 학생들은 컨트로 하기 어려운 세상이고 학부모들의 간섭도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많고 월급도 그리 많은것이 아닙니다.

  • 예전에는 안정적으로 정년까지

    근무할수도 있었고

    연금도 빵빵하기에 인기가 높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중간에 퇴사율도 높구요

    이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학부모 악성 민원이 상당수 차지할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연금도 예전보단 많이 줄었구요

    아이들 통제도 예전같지 않아

    스트레스가 상당하다고 합니다

  • 선생님이란 직업에 예전에는 선망의 대상이였는데,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선생님들이 수업 이외에

    아이들을 돌봐야하고, 특히 학부모들의 불만을 듣게되거나

    아이를 혼내면 교육청에 민원을 넣으면 일상 생활이 힘들정도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 과거에는 공무원 직책은 모두 연금을 보고 하였지만 몇 년 전부터 한국의 돈에 대한 관점이 변하며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 인기가 많아지고 교사나 공무원 같이 돈을 적게 버는 직업의 인기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인기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학부모민원떄문이라고 다들 말하지만 그만큼 애들이 줄어서 교원임용에서도 적게 뽑는 추세입니다. 공무원에 비해서는 급여는 많고 방학도 있으나 그만큼 업무량도 많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본인 스펙에 비해서는 만족할 수 없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교대 갈 실력이나 중등 시험 패스할 능력이면 대기업가거나 학원계로 가는게 훨씬 이득이기도 합니다

  • 네, 정당한 생활지도도 아동학대로 고소당하면서 위축이 되고, 최근에 교감이 학생에게 맞고 학부모는 담임교사를 때리는 듯 각종 악성 민원과 아동, 학부모의 몰상식한 행동도 늘면서 갈수록 비선호 직업군이 되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