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선생님 직업이 인기가 없어진이유는 이제 아이를 가르키는 보람도 권한도 거의 다 사라진 만큼 근 메르트가 없다고 봅니다. 점점 학생들은 컨트로 하기 어려운 세상이고 학부모들의 간섭도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 많고 월급도 그리 많은것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학부모민원떄문이라고 다들 말하지만 그만큼 애들이 줄어서 교원임용에서도 적게 뽑는 추세입니다. 공무원에 비해서는 급여는 많고 방학도 있으나 그만큼 업무량도 많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본인 스펙에 비해서는 만족할 수 없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교대 갈 실력이나 중등 시험 패스할 능력이면 대기업가거나 학원계로 가는게 훨씬 이득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