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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스트라이크 존은 어떤 기준인가요?

야구 경기를 티비를 통해 보면 포수의 몸 위로 스트라이크 존을 뜻하는 사각형이 그려져 있던데 무슨 기준으로 그 사각형이 그려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구에서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의 어깨와 허리 중간 높이부터 무릎 아래까지의 홈플레이트 위 공간으로, 투수가 던진 공이 이 영역을 통과하면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는 기준이 되는, 타자와 투수의 싸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간입니다.
    이렇게 기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 스트라이크존은 양옆은 홈플레이트의 양 끝이 기준입니다.

    위아래의 기준은 타자가 타격자세를 취했을 때를 기준으로 봅니다.

    상한선은 유니폼의 어깨 윗부분과 바지의 윗부분 중간의 수평선입니다.

    하한선은 무릎의 아랫부분입니다.

    이 기준을 볼 때에 작년까지의 심판들이 콜하던 시절의 스트라이크 존보다는 지금의 ABS의 스트라이크존이 룰에서 정한 스트라이크존에 더 가깝습니다.

  • 야구에서 스트라이크 기준은 타자의 어깨부터 무릎 사이를 스트라이크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가로는 바닥에 스트라이크 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세로 부분은 선수의 키에 따라 약간의 스트라이크 존이 다릅니다.

  • 야구 규칙에는 스트라이크존에 대한 규정에 의하면 존 상한선은 '타자 유니폼 어깨 윗부분과 바지 윗부분 중간의 수평선', 하한선은 '무릎 아랫부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수평면은 홈플레이트 모양과 일치하며 이 상·하한선과 수평면으로 이뤄진 입체 공간이 바로 스트라이크존입니다

  • 통상적으로 프로야구에서 스트라이크 존은 무릎 바로 아래로부 시작해서 어깨와 허리선 중간지점을 스트라이크 존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