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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twopapa

지twopapa

만3세 아이들이 졸린걸 표현하는 거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37개월 남자아이를 키우고있는데요

요즘 표현력이 엄청 는거같아요

언어쪽으로 좀 빠른아이인데

아침에 잠을 깰때나 밤에 엄청 졸리면

엄마~눈이 잘안떠져요 라고 하더라구요

이개월수 아이들이

아이들이 졸리거나 하는걸 저렇게 표현하기도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송신애 유치원 교사

    송신애 유치원 교사

    누리유치원

    만3세 아이의 수면의 의사 표현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37개월 아이가 “눈이 잘 안 떠져요”라고 표현하는 것은 언어 발달이 빠른 아이가 자신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또래 아이들은 보통 “졸려” 정도로 말하지만, 표현력이 앞선 아이는 신체 감각을 더 자세히 묘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졸음을 단순히 감정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몸의 변화를 언어로 연결해 표현하는 과정으로, 발달적으로 긍정적인 신호라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 말한다는 것은 스스로 느낀 상태를 언어로 전달할 수 있다는 뜻이며,

    부모가 이를 잘 받아주고 공감해주면 아이의 자기표현 능력과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37개월 아이가 ‘눈이 잘 안 떠져요’라고 졸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언어 발달이 빠른 아이들에게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신의 느낌이나 상태를 다양한 말로 표현하기 시작하며, 졸림이나 피곤함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은 아이가 자신의 몸 상태를 인지하고 언어로 전달하는 중요한 발달 신호입니다. 아이가 이런 표현을 할 때는 아이의 감정을 잘 받아주시고 공감해 주는 것이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거나 밤에 잠들기 전 아이가 느끼는 피로감을 존중하며, 졸릴 때 충분한 휴식 시간을 주고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꾸준히 지켜가시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자신을 표현하는 언어가 점점 풍부해지는 과정이니, 계속해서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따뜻하게 반응해 주시면 아이의 언어와 정서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표현 방식의 차이가 있으니 비교하지 말고 아이만의 속도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게 지지해 주세요.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37개월 아이가 "눈이 잘 안 떠져요"라고 졸음을 표현하는 건 언어 발달 빠른 아이에게 정상적이고 좋은 신호입니다. 만 3세는 감각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는 단계라 이런 생생한 표현이 자연스럽습니다. 졸릴 때만 해당된다면 문제없으나 평소 눈 비비기·뜨기 어려움 시 안과 확인하세요. 수면 패턴(밤 10-12시간, 낮 1-2시간) 조정으로 피로를 줄여주시고 표현에 대한 칭찬 을 자주 해주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만 3돌이 지나면 언어적인 부분이 폭발 하는 시기 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에게 적절한 언어감각자극을 시켜주어야 아이의 언어적 발달이 향상 되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3문장을 이어서 말을 한다 라는 것은 또래에 비해 언어적 사용 및 표현이 빠른 편 인 것 같습니다.

  • 만 3세 전후 아이들은 졸림 같은 신체 상태를 언어로 표현하는 시기입니다.

    눈이 안 떠져오처럼 자신의 감각을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은 언어 인지 발달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특히 표현력이 빠른 아이일수록 졸림 피곤함 배고픔을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의언언발이나어휘표현에따라서다를수있으나

    37개월정도라면위의표현정도는충분히할수있는 개월로보시는게좋을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