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처음이라면 무리해서 풀코스(42.195km)보다 5km나 10km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평소 5~7km를 편하게 뛸 수 있다면 10km 대회가 적당한 첫 도전이에요. 하프(21km)는 최소 몇 달 꾸준히 훈련 후 도전하는 게 좋습니다. 처음 대회는 기록보다 완주 경험과 즐거움에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의욕만 앞서서 무턱대고 풀코스 도전했다가는 몸상할수도있으니 처음에는 오킬로미터나 십킬로미터정도의 단거리 대회를 먼저 나가보는게 맞다고봅니다 글고 평소에 연습하는 양보다 대항 나갔을때 분위기때문에 더 무리하게되니까 일단은 십킬로미터 완주를 목표로 삼고 대회 분위기도 익히고 천천히 거리를 늘려나가는게 순서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