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나 인간관계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것은.....
도파민 자극이나 다른 사람의 반응에 영향을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동생분이 마음이 꽤 강한 인물이네요.
이건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닙니다.
우선 취미에 의미를 두지 않으려면 명상을 습관화 해보는게 중요합니다.
내면과 대화를 하는 것이죠.
또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의 의견에 영향을 안받으려면 내가 뚜렷하고 강하다는 뜻이죠.
한국의 일반인들은 뚜렷한 개성보다는 집단을 보통 좋아합니다.
혼자서는 불안해서 못살죠.
이것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하루이틀만에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인간관계를 정으로 바라보지 말고 계산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