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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벽이나 가구 등에 오줌을 누는 행동은 영역 표시 이외에 또 다른 뜻이 있을까요? 그리고 몸을 구부리고 털을 부풀리는 제스처는 적을 위협하기 위한 행동이라는데 사실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훈훈한심바:)
안녕하세요. 훈훈한심바:)입니다.
고양이가 몸을 움츠리고 긴장하고 있는 모습은 사냥하기위함 또는 적을 만나 긴장하는 모습이고, 특히나 꼬리에 털이 가득 부풀려져있다면 본인이 위협당할 수도 있어 겁먹은 경우예요
벽이나 옷 같은 곳에 오줌을 눌 때에는 영역표시일 경우도 있지만 아직 중성화 수술을 안한 고양이가 발정기가 되어 스프레이 뿌리듯이 뿌리게 되는 경우가 커요.
발정기를 안한 고양이라면 빠르게 중성화를 시키는 걸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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