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내에도 롯데리아, 버거킹, 맥도날드가 있는데 롯데리아가 4월30일까지 내부 인테리어
공사로 쉬고 있어서...
뭐 어차피 롯데리아는 안먹으니 아쉬운 것은 없지만.
우선 빼고
버거킹을 추천하는 것은 최근에 나온 건... 절대로 거르세요. 어차피 맛을봐봐야 옛날에 먹물 빵이나 스모크 낸다고
텁텁한 맛이 들어있을꺼라서 패스하고,
버거킹은 제가 생각하기엔 가성비 류, 푸짐한 쪽, 일반 고집 형 이라고 정의하는데
가성비로는 올데이스택&올데이에 치킨치즈마요버거,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추천드려요.
나름 맛이 무난하지 않고, 조금씩 색다른 맛을 내서 좋더라구요.
푸짐한 쪽은 맥시멈쪽인데... 이게 먹어봤더니 진짜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리지널스 뉴욕 스테이크랑 몬스터 와퍼를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일반 고집형인데 이건 그냥 무난하게 와퍼류를 말하는 거라서 따로 분류하긴 그렇지만 이 3가지에서 선택핫히면 될꺼 같아요.
맥도날드는 최근 1년동안엔 맥모닝세트 말곤 안먹어봤어요. 가격대비 크기가 옛날보다 줄어버려서 손이 안가요.
그나마 출근할 때 맥모닝 세트는 사가서 잘 먹고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