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엘리하이 같은 태블릿 학습지 비교

제목대로 6살인데 윙크나 엘리하이같은 태블릿학습지 해보고싶은데 장단점 그리고 진짜 더추천하는게무엇일까요? 지금시기랑 초등학교때는또 다른 좋은게있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엘리하이나 윙크와 같은 비대면 태블릿 교육의 경우에는 대부분 약정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도 아이 어렸을 때 테블릿 교육을 신청했는 데 최소 1년~2년 약정이 걸려 있어 커리 큘럼이 좋지 않은 경우에도 비용을 계속 지급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비대면 교육은 시청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든지 원할 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어린 나이에 테블릿에 쉽게 노출된다는 점과 일방적인 교육 환경이 단점으로 지적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이가 어릴 때는 사회성과 친화력을 기르기 위해 4~5인의 소아 전문 학원이나 아파트에 있는 공부방을 더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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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학습지를 선택할 때는

    아이가 학습에 대한 흥미.관심을 가지고 있느냐.

    아이가 문제적 내용이 이해적 수준이 어느 정도 이냐 입니다.

    또한, 학습지를 시작할 때는 부모님이 욕심에 의해서가 아니라

    아이에게 학습지를 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설명을 해준 후,

    그 선택과 결정은 아이 스스로 하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윙크는 놀이/게임형 위주라 6세 아이가 흥미 붙이기 좋고 자기주도 시작용으로 좋습니다. 대신 학습 깊이는 약한 편합니다. 엘리하이는 강의+문제풀이 중심이라 초등 대비/교과 연계가 강점입니다. 전 과목 콘텐츠와 강의가 체계적입니다. 6세라면 흥미가 먼저라 윙크->초등 들어가면 엘리하이로 넘어가는 흐름이 가장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