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도 사용량 격증안내 쪽지를 받았는데
집안에 수도꼭지를 다 잠그라고 하는데 그냥 물을 안틀고 확인했을땐 별침이 돌구요.. 정수기 변기 등 이 수도꼭지를 다 잠그고 확인해야할까요?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수도 사용량은 격월로 검침하여 2개월분을 정산합니다. 아마도 사용량이 평균적인 사용량과 비교했을 때 많이 상승하여 혹여 내부에 누수와 같은 것이 있을 수도 있으니 확인해보라는 것일 겁니다.
어느 정도 상승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평일에는 직장을 다니신다면 출근하셔야 하시니 샤워 등으로 사용 안하실 수는 없으니 금요일 저녁 퇴근하셔서 검침하시고, 토요일, 일요일 가능하시다면 화장실 외에 수도를 사용하지 말아보시고 다시 검침하셔서 수치가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차이가 없으시다면 갑자기 물을 많이 사용하셔서 그런 것일 테고 화장실만 사용한 것에 비해 많은 수치가 검침되었다면 점검 차원에서 누수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용하고 있지 않는데도 계속 계량기가 돌아가는 것이니 어디서 새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변기의 경우 조절밸브 등이 고장나서 계속 물이 내려가는 경우가 있으니 확인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네 ~수도국에서 수도 사용량 격증안내를 받았으면 집안에 모든 물이 나오는 곳은 빠짐없이 담고 확인을 해야됩니다 물론 변기에 들어가는 벨브도 잠가야됩니다~~
안녕하세요.
집안에 물을 사용하는 곳이 없는데도 수도계량기 별침이 돈다면 어딘가에서 누수가 발생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가장 흔하게 새는 곳이 변기입니다. 변기 물탱크 부속불량으로 인하여 누수량이 급증하기도 합니다. 만약 변기 물탱크로
향하는 밸브를 잠궜는데도 별침이 돈다면 또 다른 곳을 확인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