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결국 그 나라 사회가 그 기업에 돈을 벌어주는 것이기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부의 순환"을 추구하는 것이 기업의 SRI가 강조되고 있는 대표적인 이유가 됩니다. (* 즉, 개개인이 모인 그 나라 사회가 그 기업에 돈을 벌어준 것이기 때문에 마땅히 기업이 사회적 책무<고용, 투자, 사회환원 등>를 이행해야 한다 라는 것으로 정리 가능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SRI나 ESG(환경, 사회, 기업 지배구조)활동을 중점적으로 펴는 기업들에 시장이 보다 높은 가치를 매겨줄 것이다 라는 시각도 지배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억지(?)"로라도 이러한 SRI 활동을 할 수 밖에 없으며, 그 규모가 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TesTia의 마지막 한마디) 질문자님 같아도 어차피 비슷한 용도라면 소위 "착한 기업"의 물건을 더 사줄 것입니다. (* 갑질을 하거나 직원들을 마구 혹사시키는 기업의 물건은 안사겠죠?) 그렇기 때문에 SRI활동이 앞으로도 더 강조될 것이라 쉽게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