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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안다르 창업자 남편이 북한 해커에 수천만원을 조달??
안다르 창업자의 남편이 북한 해커에 수천만원을 조달한 사실이 밝혀 졌는데요..
이 분은 왜 굳이 북한 해커에게 그랬을까요?
그 자금이 김정은 체제에 들어갈 가능성이 컸을 텐데..
과연 알고도 그랬을까요?
무슨 의도가 있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마디로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나라가 뭐가 되던 상관없다는 식의 쓰레기마인드의 전형이죠!!!
*요즘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쓰레기범죄가 창궐할가요?
죄를 지어 얻는 이득이 탄로났을때 받는 처벌보다 수천배 나은 개이득이니 나라의 최고통치자부터 말단 양아치 범죄자까지 죄다~~~ 사력을 다해 죄를 짓는 겁니다!
대장동보세요 ㅠㅠ
아주 단순한 이치죠!
어떤 사달이나 범죄가 일어났을때 범인은 바로 그 일로 최대수혜를 입는 '자'인겁니다!
북한의 해커를 고용하면서 수천만원의 비용을 지불하는등 단기가 아닌 장기적으로 고용했다고 하는데요. 경쟁사를 해킹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북한 해커인걸 알면서도 그랬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네 ~맞습니다.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의 남편 오 모씨가 북한 소속 해커와 장기간 접촉하며
금전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오씨는 2014년 7월 부터 2015년 5월 국내 대표 온라인 MMORPG 게임 리니지 불법 사설 서버를 운영하면서
보안 프로그램을 무력화할 해킹 프로그램(핵심 실행파일)을 구하기 위해 북한 해커 에릭(북한명 오성혁)에게 중국
메신저로 연락한 혐의를 받습니다.
오씨가 북한 체제에 동조 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개인 이익을 위해 북한 해커 조직과 반복 접촉을 하고 금품을
제공한 행위는 국가 안본에 중대한 위협이 되겠습니다.
해커를 고용하고싶어서였지않을까요? 해커들은 중국과 북한쪽이 알아준다고 들었던것같아요. 북한해커를 고용했다는건 하고싶은일이 있으셨던것같은데 그 자금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는 본인에게 그리 크게 중요하지않으셨을것같네요.
그런데 그럼 처벌은 엄중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