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스는 초기부터멤버들이 다들 싱어송라이터 출신이라서 자연스럽게 각자가 만든 곡은 본인이 부르게 된 것 같아요 호텔 캘리포니아는 돈 헨리가 부르고 아이 캔 텔유 와이는 티모시 슈미트가 부르는데 이런식으로 곡을 쓴 사람이 리드보컬을 맡는 경우가 많았죠 글고 각 멤버마다 음색이랑 스타일이 달라서 곡에 따라 더 잘 어울리는 목소리를 선택하는것도 있구요 돈 헨리는 묵직하고 글렌 프라이는 부드럽고 이런식으로 말이에요 사실 이런 방식이 이글스만의 독특한 매력이 되어서 앨범 전체가 지루하지않게 느껴지는 효과도 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