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딘은 3차 십자군 전쟁(1189-1192)에서 활약한 이슬람 왕조인 아유브 왕조의 국왕입니다. 그는 1187년 예루살렘을 탈환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3차 십자군의 원정의 발달을 초래했습니다.
3차 십자군에는 잉글랜드의 사자왕 리처드 1세, 프랑스의 필리프 2세, 신성로마제국의 프리드리히 1세 등이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살라딘은 여러 전투에서 십자군을 격퇴하였습니다. 그는 기독교인들에게 관용을 베풀고, 협상을 통해 예루살렘을 이슬람 영토로 유지하는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