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반신불수라는 표현을 사용할때 보통 어디가 마비되었다고 보나요?
반신불수라는 단어를 부연설명 없이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들을때 보통 사람의 신체중에서 어느 부위가 마비가 되었다고 생각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신불수는 신체의 절반정도가 불구가 되었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전신을 바탕으로 좌, 우의 반신이 불구가 되거나,
하반신불구가 되거나 등의 장애를 받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신불수라는 표현은 보통 신체의 한 쪽, 왼쪽 또는 오른쪽의 팔과 다리가 마비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대부분 이 단어를 들으면 사람의 신체 중 한 쪽의 팔과 다리가 마비되었다고 이해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신불수는 일반적으로 몸의 좌우 중 한쪽 절반이 마비된 상태를 말합니다.
팔과 다리를 포함한 한쪽 전체가 움직이지 않거나 마비된 것으로 이해하는 게 보통입니다.
뇌졸중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얼굴 반쪽까지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