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시골은 아직도 일부 세대는 아궁이로 불을 지펴서 난방도 하고,밥도 짓지요.
아궁이니까 당연히 땔감이 필요한데 볏짚이나 나무가 대부분이지요.
볏짚은 화력이 오래가지 못해서 자주 사용하지 않구요, 산에가서 죽은 나뭇가지 등을 주워서 땔감으로 쓰지요.
간혹 개인산이 있을경우는 벌목허가를 받아서 촘촘하게 있는곳의 나무를 솎아 벌목후 일정 크기로 잘라서 화목용 장작으로 쌓아 두었다가 1년 내내 땔감으로 쓴답니다.
도움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