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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한느시261

진기한느시261

그 잘 아는 삼촌분께 들은건데요 10년 나이, 세대차이가 삼촌,이모라고 하는데요 맞아요? 저는 꼭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잘 아는 삼촌분께 들은건데요 그 10년이나 10년 이상 나이,세대차이면 삼촌 이모라고 불러야하나요? 쫌 친절히 솔직한 답변을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똑똑한저어새12

    똑똑한저어새12

    안녕하세요

    삼촌이 이나 이모 를 붙이는 호칭에 대한 나이 차이는 사람마다 다른게 생각을 합니다 10년 정도 차이가 나도 형이나 누나 라는 호칭을 붙이는 사람도 있고 적어 주신 것처럼 삼촌이나 이모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딱 정해진 규칙은 없다도 봅니다

  • 이것도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른데요

    1. 친한 경우에 저런 용어가 사용되는데요 형님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죠

    2. 어떤 호칭을 부르던 상대방에 대한 존중의 맘이 있다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3. 호칭 부르기 전에 눈빛이나 말투, 행동이 더 도드라집니다.

  • 삼촌, 이모라누 호칭은 가족관계에서 사용하는 말로 나이차이만으로 부르는 건 관습일 뿐 강제는 아닙니다.

    요즘은 세대차가 있어도 형,누나 혹은 이름+님등 더 평등한 호칭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호칭은 서로의 관계와 존중을 기반으로 정하는 것이고 꼭 나이 기준으로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 삼촌, 이모라고 부르는 나이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10년 차이나면 보통 형, 누나, 오빠, 언니라고 하기도 해요. 상황과 친밀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나이 차이가 10년 이상이면, 일반적으로 삼촌이나 이모라고 부르는 게 자연스럽고 예의에 맞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친근한 사이거나 가족이 아니면 꼭 부를 필요는 없어요. 만약 친척이 아니고 그냥 아는 분이라면 이름이나 별명으로 부르는 것도 괜찮고, 상황에 따라 존댓말로 부르는 게 더 예의일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 편하고 자연스럽게 대하는 게 가장 좋고, 강요하지 않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게 정답이 있을까 싶네요.

    10년 이상 차이가 나지만 결혼은 안 했는데 삼촌, 이모라고 부르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요?

    상대방의 결혼 유무, 그리고 상황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기준을 정해 놓고 맞춰서 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성격과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호칭을 부르는 게 제일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삼촌이나 이모의 호칭은 가족간의 관계에서 부르는 호칭이지요.

    하지만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이 호칭으로 부를때 일괸된 기준은 없습니다.

    10살 차이가 나도 아저씨라고 부르기도 하고 형 동생 하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