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는 2012년에 방송된 'K팝 스타 시즌2'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이름을 알렸어요.
당시 몽골에서 온 남매라고 소개됐는데, '다리꼬지마'라는 자작곡을 부르자마자 독특한 가사와 멜로디로 심사위원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완전히 사로잡았었죠.
결국 그 시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그 후 지금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로 들어가서 2014년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 거예요.
어린 나이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본인들만의 색깔로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으면서 힐링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