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000년대생 젊은 나이의 사람들의 특징??
2000년대생 젊은 연배들은 형 동생 누나 나누고 서열 나누는걸 싫어하는 세대 인가요?? 나이가 많은 적든 안따지고 평등하게 대하는걸 좋아하나요? 가끔식 보면 개념 없는 짓거리 하고 13살이나 많은 저보고 친구 대하듯이 말하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리 세대가 달라도, 친한 사람들이 모이면, 알게모르게 서열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서열이라는 것이 부정적인 면이 강하긴 하지만,
회사 조직 사회에서 서열자체가 없으면 그냥 개판됩니다.
요즘 2000년대생들은 대체로 평등을 중요시하고 형, 동생, 누나 같은 서열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어요.
나이와 상관없이 친구처럼 편하게 대하려 하고, 존중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하죠.
하지만 일부는 아직도 예의나 개념 없는 행동도 할 수 있는데, 그건 세대 차이보다 개인 차이인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는 서로 평등하고 자유롭게 대하는 걸 선호하는 게 요즘 세대 특징입니다.
2000년대생들이 좀 그런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처럼 서열문화나 나이순으로 딱딱하게 구분하는걸 불편해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그리고 수평적인 관계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봅니다 다만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무례한 행동들은 개인차가 있는거같아요 나이차가 많이 나면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되는데 그 선을 못지키는 사람들이 있죠 아무래도 그런 친구들은 사회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웃긴게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사람들은 만만하게 보면서 한두살 차이나는 형동생들끼리는 서열 겁나 따진답니다.
우리도 어릴떄 나이 많은사람들 만만하게 보던거랑 똑같은양상을 가지고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아이들이라고해서 서열 나누는걸 싫어하는게 아니고 그냥 나이 많은 사람이 만만한겁니다.
다이길수있을것 같고 그런거요.
우리도 그랬잖아요.
돌고도는것이라 볼수있습니다.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2000년대생(밀레니얼 후반~Z세대 초반, 대략 2000~2009년생)의 특징과 세대적 가치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요.
아래에서 2000년대생의 특징과 ‘서열/나이 문화’에 대한 태도, 그리고 세대 차이에서 오는 오해에 대해 설명드릴게요.
2000년대생의 주요 특징
1. 평등지향적이고 수평적인 관계 선호
수직적 위계(형, 누나, 동생, 서열 등)에 대한 거부감이 확실히 더 큽니다.
나이, 직급, 학번 등 전통적 위계보다 개인적 친밀감, 실력, 개성을 더 중시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닉네임 문화’로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나이 구분이 흐려진 환경에서 성장했습니다.
2. 자유로운 소통과 자기표현
나이와 상관없이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꼰대’라는 단어가 유행할 정도로 권위적 태도를 싫어합니다.
‘존댓말/반말’ 구분도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3. 다양성, 개성 존중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 남과 다름을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서로의 취향, 가치관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습니다.
나이/서열에 대한 태도
나이로 인한 위계질서(형, 누나, 동생, 선배, 후배 등)를 예전 세대만큼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친구처럼 지내자’는 말이 예의 없음이 아니라 더 친밀하고 편하게 지내고 싶다는 표현일 때가 많습니다.
물론, 예의와 존중을 아예 무시하는 건 아니고, 존중은 위계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 주고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대 차이에서 오는 오해
반말, 친구처럼 대하는 것이 무례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이들은 ‘편하게 대하는 것’이 존중의 방식이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예의 없는 행동이 실제로 있을 수 있으나, 이건 세대 전체의 특징이라기보단 개인 차이가 큽니다.
서로의 문화와 가치관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결론 및 조언
2000년대생은 확실히 평등, 자유, 개성, 수평적 관계를 중시하는 세대입니다.
나이, 서열에 민감하지 않고, ‘친구처럼’ 지내는 걸 선호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예의와 존중은 여전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세대 차이에서 오는 오해는 대화와 이해로 풀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