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마네는 시험에 떨어져 해군의 간부 견습생으로 입대하여 바다로 나갔지만 해군의 삶에 대한 관심이 없어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부모님의 뜻을 따라 다시 해군사관학교 시험을 쳤지만 또다시 탈락하였고 두 번의 고배를 마신 아들에게 아버지는 미술 공부를 허락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마네는 1848년에 아버지의 바람으로 해군 사관학교에 지원하였으나 낙방하였고 같은 해 10월 프랑스의 해군 사관학교는 6개월간 견습항해시 항해 참가원끼리의 경쟁으로 생도를 뽑는 제도를 마련하기도 하며 이에 마네는리우데자네이루로 항해하는 배에 올라 항해를 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실패를 거듭하자 아버지는 마네가 하고 싶어 하는 미술을 교육받는 것을 허락하였고 해군 사관 학교의 꿈을 접습니다.
마네는 프랑스 파리출생의 부유한 집안출신으로 아버지는 법무부쪽의 고위관리였습니다. 아버지는 마네가 법무쪽 일을 하기를 원했고 화가의 길을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해군장교를 선택하였고 허락하였으나 낙방하게되고 또 재시험을 치뤘으나 떨어졌습니다. 이 후 아버지도 마네가 화가가 되겠다는 꿈에 손을 들었고 화실을 다니면서 그림의 꿈을 꾸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