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 하면서 신경 안쓰려고 노력해요. 잘 보여봣자 싫어하는 사람은 잘 안바뀌더라고여. 애초에 풀릴사람이었다면 오해풀려고 했을거에요. 그래서 그시간에 날 좋아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에게 그에너지를 쏟는게 더 낫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보면 스트레스도 안받았더라구요.
신경쓰기시작하면 일단 출근조차하기 싫어지더라구요. 너무 애쓰지마세요ㅠㅠ 나를 좋아해주시는 , 챙겨주시는, 동료나 상사를 더 관심두다보면 더 좋은 에너지로 스트레스도 덜받구요! 너무 애쓰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