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평소 상사에게 눈치를 잘보고 말을 잘 못한다면 이는 과거부터 상사나 어른 혹은 어려운 관계에서 주눅들었던 것들이 지속되어서 나타나는 현상일수있습니다.
이럴땐 조금더 자신의 말을 할 연습을 하면 좋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모델링을 통한 학습입니다
주변에 상사와 관계가 좋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잘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에게 어떤 방법인지 물어보고 따라해보는 연습을 해주면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