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에 보면 유비가 맡형을 맡았는데요 유비가 맡형이 된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삼국지에 보면 유비,관우 , 그리고 장비가 나오는데요 그런데 유비가

맡형이된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나이가 많아서 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비가 맏형이 된 건 실제로 나이가 제일 많았기 때문에 그런거에요

    ​근데 유비는 184년에 관우 장비를 만났을 때 28살이었고 관우는 24살 장비는 22살이었다고 하네요

    ​삼국지연의에서는 도원결의를 맺을 때 셋이서 자신의 생년월일을 밝히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기서도 유비가 제일 많아요

    ​그리고 유비는 한실의 황족이라는 신분도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맏형 자리를 맡게 됐죠

    ​이제 유비는 한실의 적장자라는 신분적 정통성까지 있어서 다들 그를 형님으로 받들게 된거랍니다

    ​근데 관우랑 장비도 처음엔 그냥 의형제였다가 나중에는 진심으로 유비를 섬기게 됐다는게 흥미로운 부분이에요..!

  • 유비가 유씨라서 한왕조의 종친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맏형이 된 것입니다.

    둘째는 관우가 되었어요.

    장비는 나이가 제일 어려서 막내가 되었습니다..

  • 삼국지에서 관우가 나이가 더 많긴한데요. 처음에 대면할때 장비가 유비의 동생이기도 했고요. 유연함과 한나라 종친이기에 맏형을 하게 되었어요

  • 일단 나이더만고 리더십등 유연한 대처능력 팀을이끌어갈 명장으로 보엿길래 유비를맏형으로 묘사한거같아요 모나지않은성격때문이겟죠

  • 삼국지에서 유비가 맏형이 된것은

    나이도 물론 있었겠지만,

    당시 혼란하였던 사회를 바로잡고자

    주체 세력의 구심점이 필요해서

    그럴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유비가 맏형이 된 것은 단순한 나이나 힘의 문제가 아니라, 한나라 황실의 후예라는 명분, 그리고 덕망과 리더십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관우와 장비 역시 이 점을 인정해 유비를 맏형으로 추대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