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체르노빌 사고는 1986년 소련에서 발생했으며 원자로 폭발과 화재로 대규모 방사능이 누출되었습니다.
그리고 후쿠시마 사고는 2011년 일본에서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냉각 시스템이 마비되어 발생했습니다.
체르노빌은 인재로 후쿠시마는 자연재해가 주된 원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체르노빌은 즉각적인 사망자와 심각한 장기
피해가 있었고 후쿠시마는 방사능 유출은 컸지만 인명 피해는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사고 대응에서 체르노빌은 정보 은폐가 있었고 후쿠시마는 국제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비교적 투명하게 대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