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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준엄한낙지볶음

특히준엄한낙지볶음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너무 간절해요ㅠ

중3 인데 학생이라면 학교에 다니는게 맞는데 학 교 다니는게 너무 불안하고 힘들고 버거워요 위로 한마디씩만이라도 남겨주세요

사실 작년에 친구관계가 안좋았어요 제가 심리적 으로 힘들었지만 그 무리 친구들이 저를 따돌리는 듯한느낌과 무시하는 느낌이들어 친구들에게 말 을했는데 며칠뒤 너 아직도 그런 느낌들지 않냐며 무리에서 나가는게 어떻겠냐해서 무리를 나오고 학원같이 다니던 친구가 저에게 손을 내밀었어요 저는 하지만 한참뒤 손을잡았죠 지금까지 그친구 와 또다른한명의친구와 잘지내요 근데도 학교가 는게 넘 힘들어요

자해도 작년부터 했었고... 정신과도 다니고있고

사실… 본론은 이거긴한데 제 친한친구가 오늘 정신과를 갔다왔어요 학교 결석했고요 친구어머님이 친구가 학교에서 힘들어 하는거 알게되셔서 친구가 학교에 매주수요일 안 나오고그리고당분간 안나올수도있대요 쨌든 질투나요 제가 제일 힘든것같은데 자해 하고 싶고 죽고싶은데… 그리고 일이 커졌는데 정신과쌤,엄마,담임쌤 다 속였어요 요즘자해 하는날 있고 안하는날 있다했는데 사실 매일 샤워기로 때려요 3세트~5세트정도… 그리고 발목이 아픈데 막 꺾어요

지금 너무 자해하고싶어요 그리고 자해도구추천도…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나쁜 마음 먹지말고 부모님을 생각 해보세요 자식이 잘못되면 그 부모님은 평생도록 가슴에 묶고 살아 가야됩니다~모든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운동을 시작해보세요~체력이 튼튼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힘내세요 응원을 보냅니다~~

  • 질문자님 계속 그생각을 하게돼면 버틸수가 없어요 긍정적으로 생각이 안들순 있겠지만 힘내셔야 하구요 또한 질문자님은 아직 젊은 나이라 언제든이 딪고 일어설수 있어요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시고 운동을 배우세요 수영같은거 하시면 좋습니다 몸의 재활로도 좋구요 혼자만의 싸움이라서 하실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