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이 여름휴가 날짜 정할 때 제일 빠른 날짜로 하는 거 어떨까요?
여름휴가를 정할 수 있는 기간이 있잖아요
다른 분들이랑 날짜가 겹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그 기간 중에 제일 첫날로 하면...
눈치가 없는 걸까요?......
예를 들어서 휴가 정하는 기간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라고 했을 때
3일을 준다 치면 7월 1일부터 3일까지로 잡는 거요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상사가 정한 거보다 빠른 날짜에 일정 잡으면 예의 없는 거라고 들어서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마다 여름휴가 정책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적절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만약 회사에서 여름휴가 기간을 정해놓고 자유롭게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면 가장 먼저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특정 기간 동안만 여름휴가를 쓸 수 있거나, 다른 직원들과 일정을 조율해야 하는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의 일정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상사가 정한 날짜보다 빠른 날짜를 선택하는 것이 반드시 예의 없는 행동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회사의 분위기나 문화에 따라서 다를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게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상사나 동료들과의 소통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한마디로 요즘에는 예의차리기보다는 그냥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는 느낌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그거는 요즘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는데 아직도 있는데가 있나보군요
그냥 중복이랑 먼저 선점하는거 가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나이 40인데 그럼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네요
아직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기성새대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그렇게 먼저 날짜를 정했을때 실제로 그렇게 생각을 하십니다 왠만하시면 눈치를보시다가 위에 선임자분들이 정하시는걸 조금 지켜보면서 날짜를 정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자기가 느끼는 부분에서 아닌 것 같고 예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낄 확률이 엄청 높고요 주변 분위기를 보고 그에 맞춰서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회사마다 분위기가 다르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하긴 어렵고,
그냥 상사분께 저 이날 휴가가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하고 먼저 여쭤보시는게 가장 무난할 것 같네요.
휴가 날짜 정하는건 특별한 법칙은 없어요.
부서원끼리 겹치지 않게만 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휴가 절정은 7월말에서 8월초 이니까 이기간에는 상사분들이 먼저 정하고, 님이 오히려 빨리 가는건 상사분들도 좋아할 겁니다.
회사가 휴가때 문을 닫고 전사원이 같이 휴가가면 이런 문제는 없는데 순번제로 휴가가야 하는 회사는 이게 문제긴 합니다.
휴가 잘 다녀 오세요.
어느 순서는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안에 3일 소진하는건데 본인 일정이 남들보다 빠를수도 있고 늦어질수도 있는 부분인데 회사일에만 차질 없이 미리 이야기해서 쓰면 누가 먼저라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안에서는 서로 안겹치게 재량껏 정하면 되죠 미리 잡았다고 뭐라하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고 보여져요
그럴거면 상사부터 순차적으로 정하고 잔여일자로 애초에 잡던가 해야 하지않을까요?
마음 편히 날짜 선택하셔도 될듯해요
그러셔도 됩니다
마음이. 통하는선배와 의논해 보세요
대부분. 피크때. 휴가를가기원하니
말하면무난히. 가실수있을겁니다
다같이 고생하는데휴가는. 가고싶을때
가는게 맞습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주위 분들한테 물어보시고 날짜 정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서로간 스케줄이 있으니까요
요즘 직장은 누가 먼저 휴가 간다고 뭐라고 하는데 없지 않나요? 저희는 먼저 쓰고 싶으면 쓰게 합니다,
그리고 여름휴가라도 본인이 여름휴가보다 가을휴가를 더 많이 가는 추세라서 7~8월달에 가는건 다들 신경 안쓰고
가고 싶은 날짜에 가더라고요, 저도 여름휴가 보단 가을에 가는편입니다.
직장에서 휴가일정 잡을 때는 전체가 중복되지 않는 일정을 택하곤 합니다. 정하는 순서도 상사가 정하고 부하가 남은 일정 중에 택했습니다. 요즘은 많이 변했습니다. 설령 상사가 직원보고 먼저 일정을 택하라고 할지언정, 속으로는 잘됐다 싶더라도, 말하기는 "상사분이 정하신후에 나중에 정하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리면 예의바른 사원으로 통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입이 여름 휴가 제일 첫날부터 정했다는 건 가족과 여행 계획을 세워 났거나 다른 사유가 있을 수 있으니
서로 얘기해서 조율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회사 마다 분위기가 다르겠지만 신입이 상사 보다 휴가 날짜 더 빨리 잡는다 해서
예의 없다고 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휴가문제는 사람마다 휴가 일정과 계획이 다르기에 먼저 선임이랑 얘기를 해보시구요 선임분도 가족들이랑 휴가계획이 있을거고 일정 조율하는거에 대해서 뭐라 할사람은 없을것이기에 직접적으로 얘기해서 조정하는게 제일 베스트라고 생각됩니다.
저라면 먼저 쓰기전에 직상 동료나 상사의 의견을 먼저듣는것이 나아보입니다. 특히나 신입의 경우 역할이 크지 않기 때문에 문제없어보이지만 그때에 여행가시는 분들이 있으실 수 있고 혹은 제일 먼저 휴가가면 갔다와서 선물같은 기대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먼저 쓰기보다는 이번 여름휴가는 어떻게 되는지 여쭤보는것이 가장 낫습니다.
일단은 가고싶은 날짜를 말을해놓고 서로 조정을 하면 될듯한데요? 휴가를 가야하는 상황인데 눈치를 줄이유도 없고 받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입이 여름휴가 날짜 정할 때 제일 빠른 날짜로 하는 거 어떨지 궁금하신가봐요제일 빠른 날짜로 하는거랑 눈치가 없는거랑은 상관없어 보입니다.
여름휴가인데 다른사람이랑 겹치지도 않고 기간 안에 쓰는건데 상관없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휴가 날짜를 정할때는 기본적으로 직원들끼리 상의를 해서 휴가를 정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입 직원이 아무런 상의 없이 휴가 날짜를 정한다는 것은 상당히 눈치가 없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그럴때는 신입 직원에게 회사 선배들도 있고 하니 상의를 통해서 휴가 날짜를 정하는게 좋겠다고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일단 기간을 정하더라도 다들 조율을 다시 할 수 있는 분위기 아닌가요?
그러면 다시 조율을 할 수 있도록 조치하면 될 것 같은데요. 먼저 기간을 정해 두셨다가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저한테 꼰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신입 직원이라면 일단 선임들의 의견을 물어보고 휴가를 잡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혹시라도 겹칠 수 있으니 말이죠
본인 업무 스캐쥴에 영향이 없고 팀원들에게 피해만 주지않는다면 충분히 빠른 날짜로해도 되지않을까요? 다만 팀 내 분위기라는게 있듯이 어느정도 구두협의를 통하여 본인의 의견(왜 삐른 날짜에 휴가를 가도 괜찮은지 등)을 내는것이 좋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업무를 고려하여 겹지지만 않게 휴가 일정을 잡는다면 문제될 것이 없어 보이네요.
대신 상사가 먼저 날짜를 잡도록 하는 배려 정도는 필요하겠죠?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신입이 여름휴가를 쓸때는 상사들의 일정을 보고 눈치를봐서 정하는게 좋습니다.
우선 다른 상사분들 스케쥴을 보고 좀 뒤에 잡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우선 나중에 남는 날을 고르는 게 안전하기는 한데, 그래도 본인이 원하는 날을 말하는 정도는 가능할 듯 합니다. 나중에 하고 그 날을 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때는 이야기를 나누어봐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