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끼리의 식사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아예 그 점심식사 자리에 빠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식사 비용을 5명이서 돌아가면서 내는 거라면 한번의 부담은 6만5천원이지만 4번은 내지 않는 거니 결국은 끼니당 1만3천원에 해당합니다.
5명이 모두 돌아가면서 이상없이 부담을 하고 있다면 지금의 제도가 밙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단지 5번중에 한번 들어가는 비용이 크니까 크게 느끼실 뿐이고요. 그게 정말 부담된다면 모임에서 빠지세요.
그러나 분명히 그 5며이이 모임으로 인해 장점도 있을 겁니다. 그 장점도 포기하셔야 하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