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실내온도가 줄어들면 음식이 덜상하나요?
겨울처럼 실내온도가 줄어들게 되면 실내보관중인 음식이 덜 상하게 되는건가요? 식품 보관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실내온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미생물의 번식이나 세균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제가 2일 전에 담근 김치가 보일러 가동을 안하니 그대로 발효가 더디 되고
있더라구요.
실내 온도가 20도 이하라면 양파, 고구마, 무 정도는 실온에서 두고 먹어도
쉽게 상하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실내온도가 줄어들면 음식이 덜 상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실내온도가 낮아지면 음식이 덜 상하는 이유는 온도가 낮을수록 미생물의 활동이 둔화되기 때문입니다. 음식이 상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미생물의 번식인데, 미생물은 따뜻한 환경에서 더 활발히 증식합니다. 겨울철 실내 온도가 낮으면 미생물의 성장 속도가 느려져 음식이 더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될 수 있습니다. 실내 온도가 0도가 되면 음식이 얼어서 냉장고 보관과 동일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음식을 보관하길 바랍니다. 균도 온도가 있어야 번식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추운 곳에서 동사를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