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러분이 볼떄 제인생이 막장인가요?봐주셨으면 합니다 ㅠㅠ답답하기만 하네요...
37살 남자이구 부모님하고 같이살고있습니다
돈을 아예못모은건아니고 20대때 그래도 알바를 길게해서
근 5천만원까지는 모았지만..20대 철없는 시절 돈귀한줄 모르고 돈을 흥청망청썻습니다
제가 능력이있는것도 아니고 대학 중퇴에 고졸입니다..자격증도 없구요
현재 알바하고있는데 이것도 저하고 안맞는듯하여 곧 퇴사 하려고 생각하는데..현재 겨우 다시 모아서
천만원 적금통장에있는게 다네요 ㅠ 차도없고..
머 솔직히 결혼은 이미 포기하고 혼자사려고하는데..저또한 언젠가 독립을 할테고 현재는 딱히 빚은없다만
나중에 사업을 하거나하게된다면 빚이 생기게될텐데..그냥 답답하네요
현재있는곳도 집하고 거리가가깝다라는 장점말곤..최저인금받고있는데..여기라도 일이안맞아도 무조건 버티는게 맞는지 다른곳을 알아봐야 돼는게 맞는지..답답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