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꿀오소리입니다.
세면대, 변기, 배수구는 1-3일에 한번씩 샤워할 때 수시로 청소합니다.
샤워하면서 따뜻하게 불려져 닦아내기도 쉽고, 따로 청소한다는 느낌이 안들어서 수월하게 금방 할수 있는 느낌이 듭니다.
세면대는 수세미로 배수구, 세면대 안쪽, 세면대 위쪽, 수도꼭지 달린 틈새등을 닦아주고,
변기는 변기솔로 변기 안쪽, 변기 커버 안쪽, 변기와 변기커버 틈새등을 닦아주고,
배수구는 머리카락을 싹 모아 버립니다.
많이 쓰고 쉽게 더러워 지기 쉬운 곳은 큰 청소가 피령하기 전에 조금씩 청소하자는 취지로 이렇게 합니다.
또 일주일 정도에 한번씩 솔로 화장실 바닥과 벽을 문질러 닦습니다. 물때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요.
이주에 한번정도는 씽크대와 바닥 배수구 뚜껑을 열고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아무리 청소하고 머리카락을 버려도, 안에도 쌓이긴 하더라구요.
락스같은 경우는 1-2주에 한번 정도 청소 후 마지막으로 나올때
변기, 세면대, 바닥 여기저기(되도록이면 경사가 높은곳) 에 조금씩 뿌린 후, 샤워기로 물을 흩뿌려 잘 퍼지게 한 후 나옵니다.
이런식으로 청소하면 평소에 1-5분 이내로 짧은 시간을 들여 큰 청소가 따로 필요하지 않은 화장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