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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충전 보조배터리는 어떻게 점점 작아지면서 용량도 커지는건가요?
스마트폰 충전 보조배터리는 어떻게 점점 작아지면서 용량도 커지는건가요?
초기에 비하면 가볍고 작아지는데 충전용량은 더 커지더라구요.
어떤 기술력으로 이런게 가능해지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배터리 기술이 발전하면서 같은 사이즈의 배터리라도 기술적으로 에너지 밀도를 상당히 높혀가고 있습니다.
예전 음극 소재로 사용하던 흑연대신 이온을 상당히 많이 저장할 수 있는 실리콘을 적용하는 등 지속 기술의 발전으로 전력을 저장하는 능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양극재 니켈 함량을 높혀 효율도 높히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이것은 배터리 셀의 에너지 밀도가 점점 올라가기 때문에 같은 부피에 더 많은 전기를 저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터리 개발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에너지 밀도를 높이면서 안전하게 만드냐가 정말 중요한 과제거든요. 이 때문에 다양한 기술개발들이 수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조배터리 안의 회로들이 더 고효율로 바뀌고 있고, 발열 또한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보호회로나 배선을 더 작게 설계가 가능합니다. 질문주신 내용은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가 계속 향상되고 회로 효율과 셀 설계가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내부 배터리 셀을 촘촘히 배치하고 고효율 전력관리 칩을 사용해 크기는 줄이면서도 저장 가능한 전기량은 늘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 보조배터리는 배터리 셀의 에너지 밀도가 높아지는 기술 발전 덕분에 점점 작아지면서도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리튬이온 배터리 소재 개선과 내부 구조 설계 기술이 발전해 같은 부피에 더 많은 전기를 저장할 수 있게 되었고 회로 효율과 충전 관리 칩도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무게와 크기는 줄이면서도 실제 사용 가능한 용량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배터리 내부의 핵심 소재인 리튬이온의 밀도를 높이는 나노 기술이 발전하면서, 같은 부피에 더 많은 에너지를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력 손실을 줄여주는 신소재 반도체인 질화갈륨 덕분에 회로의 크기는 줄이고, 효율은 극대화해서 전체적인 무게도 가벼워젔지요. 최적화된 설계 공법이 더해저서 휴대성은 좋아지고, 용량은 커지는 것이 가능해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