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라인에서 전송된 영상은 사용자가 시청하기 위해 퍼센티지가 차는 방식으로 스트리밍되며, 이러한 콘텐츠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서버 정책에 따라 만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카카오톡의 톡서랍과 같은 별도의 저장 기능이 없는 경우, 영상은 보통 일정 기간 후 자동 삭제되어 다시 볼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1회성으로 제공되는 동영상이라면 시간이 지나면 접근이 불가능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반면 일부 플랫폼은 저장 기능을 통해 영상의 보존 기간을 연장하거나 오프라인 저장이 가능하지만, 라인의 경우 기본적으로 서버에 저장된 영상이 만료되는 정책이 적용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영상은 별도로 저장하거나 공유받는 것이 안전하며, 라인의 영상 만료 정책 여부는 공식 안내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