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이키힐러&최면심리상담사 비다입니다.
자기가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누군가를 싫어할 때 그 사람이 못되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거짓말을 퍼뜨리고 다닙니다. 거짓말을 함으로써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것을 즐기기도 할겁니다.
물어보면 그 사람도 거짓말했다는 것을 인정하니까 그 내용을 녹음해서 증거로 남겨서 다른 사람들이 다 듣도록 하시면 앞으로 그 사람 말을 믿을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렇지만 그 이후에 그 사람이 어떻게 반응할지 걱정이 되실 수도 있겠죠.
죄책감이 없다기보다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해서 이제는 무뎌진 상태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 듯합니다.
당장은 힘들겠지만 그 사람의 장점에 대해 칭찬해보세요. "나는 너의 이런 점이 좋고 그렇게 해준 것이 항상 고마워. 오늘 옷, 머리 예쁘다" 등등 사소한 것도 좋은 말을 해보세요. 전혀 예상하지 못한 대우에 놀라서 나쁜 말을 퍼뜨리는 것을 줄이거나 멈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것을 받고 나쁜 것으로 되돌려주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