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부모님 나이 많이드시고 하늘 나라로가면

나중에 나이들어 가시고 나면 동생이랑 인연 끊고 사려구요 저랑은 너무안 맞네요 안보고 사는게나을꺼같아서요 남매구요 그게더 속편한거같구요 원래 연락 안하고 필요할때만하구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연을 끊는 것은 결국 질문자님의 선택입니다. 그러나 둘밖에 안되는 가족을 안맞는다고 인연을 끊는다고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가족간의 인연을 꼭 끊어야 겠다 하지 않아도 연락을 자주 안하시면 자주 볼일도 없으니 단정짓지 말고 그냥 맘가는 대로 하시면 됩니다.

  • 그게 지금 생각대로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가족이랑 연을 끊는다니 선튼 본인자유이지만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세상에 가족이 둘뿐일수 있는데 그것마저 끟는다면

  • 그래요 안맞는 것 같으면 그렇게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맞으면 적당히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무리 피가 섞인 부모 자식 관계나 형제자매라도 가치관과

    성격이 잘 맞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어떤 관계든 나를 힘들게 하거나 관계 회복이 되지 않는 관계라면

    거리를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극단적으로 인연을 끓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뭔가 문제가 있으신 모양인데 형제라고해도 나에게 피해가 오고 문제점들이 고쳐지지않으면 그게 훨씬 편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동생 뭔가 마찰이 많으신 모양입니다. 하지만 막상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세상에 피부가 동생 밖에 없을 때 또 다르게 생각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서로가 성장하고

    그러다 보면 2분 다 어른스러워지며 서로를 더 잘이해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가족 밖에 없습니다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성격도 안 먹고 다른 것도 안 맞는데 형제자매라도 계속 그러면 볼 이유가 없습니다 말씀하시도록 차라리 안 보고 살고 있는게 더 스트레스도 안 받고 서로 서로 좋은 것 같습니다 저 같아도 안 맞으면 안 볼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현재 연세가 어느정도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사람일이라는게 계획대로 흘러가지고 않고 중간에 어떠한 일이 생겨서

    성격이 바뀔지도 모르지요.

    가능성은 열어놓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위에 형제이거나 자매인데도 서로 연구하고 사는 사람이 많이 있더라고요 서로 마음이 안 맞으면 연락 끊고 사셔도 되는데 그래도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가족만큼 든든한 버팀목은 없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결정은 작성자 분께서 하시는게 맞습니다 계속 안 맞고 그러면 차라리 안 보고 사는게 더 맞을 수도 있습니다 저도 친척들이랑 안 맞아서 평생 안 보고 살고 있습니다 안 맞으면 안 보고 사는게 더욱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