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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한잉어191

알뜰한잉어191

고등학생 연애 고민에 대해서 답변부탁드립니당

남자친구랑 200일 좀 안됏습니다우선 저는 연락을 안하고 어딜 가는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가 오늘 학원이 끝나고 보통 저흰 많이 만나서 데리러 온다거나 할줄 알앗습니다 저는 거의 데리러갑니다 근데 안와서 혼자 실망하고 그 아이는 말을 안하고 축구를 하러 갓습니다 근데 이런게 쌓이다보니까 기대 한 내가 멍청한거지 라는 생각도 들고 이 애는 우선순위가 축구랑 친구 같아보엿습니다 솔직히 옛날부터 들엇던 생각입니다 나엿으면 만나러 갓을텐데 내가 좋아햇으면 이러지 않앗을텐데 라는 생각이 엄청 많이 듭니다 제가 예민한편이라 그런건가요? 어떤생각을 가져야 이런거에 상처 받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냉정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현재 본인은 고등학생 입니다.

    고등학생이면 입시에 전념을 해야 할 때 입니다.

    연애는 대학교 입학 후 해도 충분 합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상대는 본인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그렇기에 본인은 그 상대에게 서운함을 느끼긴 보담도 그냥 과감하게 마음을 접고

    앞으로의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학업에 열중하여 더 나은 내가 되도록 노력하여 대학교에 입학한 후

    더 좋은 상대를 만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질문자님 서운해 할수 있습니다 한번 남자친구분에게 이런점이 서운하다고 말해보세요 친구보다는 애인이 먼저가 맞고 축구보다 애인이 먼저인거 같은데 질문자님은 계속 밀리고 서운하다고 그래서 대화가 안통하다고 싶으면 헤어지세요 질문자님은 아직 어리고하니 만날수 있는 남자가 많아요 힘내시구요

  • 그건 질문자님의 헛된 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데리러 오지 않은 이유가 질문자님 생각대로 우선순위가 밀려서, 좋아하지 않아서 그랬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딱히 데리러 가는 거에 관심이 없어서 그냥 축구 약속이 있어서 가는 것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연락을 안 하고 어딜 가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해서 상대방에게 강요할 수도 없는 거고요.

    망상은 현실이 아닙니다.

    망상은 사실일 가능성도 있지만 거짓일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그러니 믿지 마세요.

    그리고 데리러와줬음 한다면 직접 이야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