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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안정된불가사리

안정된불가사리

이별 후 호감있는 친구에게 연락할지말지 고민입니다

일주일쯤 전에 친구가 저한테 관심이 있다고 남자친구 있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고, 저는 그 때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있다고 얘기한 후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런데 그 때 그 친구가 보낸 알겠다는 답변을 보니 명치가 막힌 것 마냥 답답하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주 주말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만나면서 다툼이 있었고 서로 안맞는 것 같아 헤어졌습니다.

제가 명치가 답답한 기분을 느낀건 그 친구에게 호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조금씩 생각은 나는데 그렇다고 연락을 하기에는 제가 뱉은 말이 있어 당장은 연락하기가 좀 그렇네요..

이런 상황이면 친구에게 연락을 안하는게 나을까요, 한다면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고 연락을 하는게 좋을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방금 이별한 상태라면 바로 연락하는 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친구 입장에서는 남자친구랑 헤어지자마자 연락한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거든요.

    최소한 마음을 정리하고 감정이 안정된 뒤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는 식으로 접근하는 게 더 현명합니다.

  • 입장 바꿔서 생각하면 답이 쉽게 나올텐데요

    님이 상대방 입장이면 기분 안 나쁘겠습니까

    아무리 컸던 호감도 바로 없어질거 같은데요

    기간이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최소 3개월 보고요.

    혹시라도 먼저 연락와도 금방 또 만나는건 좀 그런것 같다. 절대 그쪽이 싫어서 그런건 아니고 시간이 좀 필요할것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게 정상입니다.

    뭐 그냥 적당히 만나다 금방 또 헤어지고 말 사이면 하고 싶은대로 하셔도 무관하고요.

  •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지만 마치 그사람과 얻결될려고 헤에진것같은 느낌이네요

    그정도로 생각나는 사람이면 연락햄소는게 좋겠네요.

  • 일단 자신의 감정상태가 평소처럼 플랫한 컨디션은 아닌 상태이잖아요?

    아무래도 연인과도 헤어지신 상태고 하니까요

    일단 어느 정도 추스르신 다음

    그래도 좀 차분해졌다 싶을때 밥 한번 먹자 하고 가볍게 보세요

    남녀관계는 차분한 상태에서 시작하는게 과정도 좋더라구요

  • 지금은 조금 시간을 두는 게 좋아요.

    적어도 한 달 정도 기다리시고 마음이 차분해지면 자연스럽게 연락하는 것도 괜찮겠어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본인 감정을 정리하는 게 우선입니다.

    지금은 조금 시간을 두는 게 좋아요.

    적어도 한 달 정도 기다리시고 마음이 차분해지면 자연스럽게 연락하는 것도 괜찮겠어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본인 감정을 정리하는 게 우선입니다.

  • 일주일 정도 지나서 연락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 후 지금 큰 고민과 슬픔이 있다고 말하고 난뒤 직접 만나서 현재 남자친구와 헤어졌음을 알리면 분명히 반응이 올것이며 그 사람의 감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별직후에 다른사람을 만나는건 상대방과 친구분에게도 아닌것 같아요. 친구분에게는 한두달정도 지난 후에 얘기를 하는것이 나을것같아요..님도 마음의 정리가 필요할테니까요. 예쁜사랑 하세요~

  • 최소한의 예의도 고려해야겠지요.

    이별직후 연인을 만드는건 개인적이지만 어쩌면 오해로 인한 루머의 원인이 될수도 있답니다~~

  • 일~이주뒤에 연락해보시죠

    너무 나중에하게되면 그친구분의 마음이 변해있을수도있습니다

    뭐하냐고 잘지내고있냐고 그렇게얘기시작하다가 사실은 남친이랑헤어졌다고얘기하시면어떨까요

  • 연락하세요.

    명치가막히는 답답함은 아마도 

    마음이 움직인다는거겠죠 ?

    그냥 그당시는 서로 타이밍이 맞지 않았을뿐 

    ,이제는 본인의 마음을 분명히 알았으니 

    ,직접 타이밍을 맞춰보세요 .

    왠지  제얘기처럼 저까지도 용기가나는 걸요?

    얼마전 놓친 타이밍을 저도 맞춰봐야겠어요 

    화이팅 해봅니다

  • 이미 헤어졌으니 시간두고 있다간 다른사람에게 뺏길수도 있으니 연락해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서로 호감이 있다면 새로운 만남을 하세요

  • 이별 후 새로운 만남은 자유지요. 작성자님께 호감 있는 친구에게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별의 아픔은 빨리 잊는게 좋겠지요. 하지만 만남을 가볍게는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그냥 마음이 더 끌리는대로 하세요. 너무 복잡하게 머리로 생각하면 더 어려워 집니다.

    명치가 막힌것처럼 답답하면 지금 솔로가 됐으니 소개시겨달라고 해서 한 번 만나보세요.

    안그러면 두고두고 후회되고 명치가 답답할 것 같아요.

    부디 잘 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지금 연락을 하신다면 애매한 상황인건 맞습니다 천천히 시간을 갖고 자연스러운 만남으로 시작하셔야하듯합니다

    간단히 커피한잔

  • 남자 친구가 있다고 해놓고 금방 연락하기에는 아닌것 같습니다ㆍ상대가 생각하기에도 이사람은 갈대와 같다고 안좋게 생각할겁니다ㆍ나중 시간이 지나서 연락 해보세요

  • 그냥 자연스럽게 만남을 이어가세요. 여사친, 남사친 지금 속상한 마음 남친이랑 헤어진 마음에 급 외로움응 끼는 걸 수도 있으니깐 천천히 가시는 걸 추천드릴께요. 그러다 남사친이 요즘을 남친 자주 안만나나보네 하면 그 때 말씀 하세요. 헤어졌다고.. 그리고 그 때도 남사친에게 마음이 있다면 그 때 말씀하세요. 남친이랑 헤어졌다도 바로 " 너 나랑 만나자. "하기는 조금 민망했다고. 그러고 나면 정해지겠죠. 남사친 여사친 할 것인지. 남친 여친 할 것인지가..

  • 나중에 연락을햇을때와안햇을때를 생각하면 답이나올듯하네요 후회를할까 안할까 지금에 어떤선택을햇을때에요 후회하지않을일을하면되요 그까짓  부끄럽고 챙피한건 한순간입니다

  • 일단 연락 한번 취해 보세요

    차 한잔 마시자고

    환승 연애는 아니니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며 분위기를 이끌어내 보십시오

    어제까지 과거입니다

    어느 기간 기다렸다 연락하다가는 놓칠수도 있습니다

  • 그냥 연락해보세요 다른 얘기하지말고 밥이나 한번 먹자고요 만났을때도 상대방이 남친얘기 꺼내기전까지 먼저 말하지마시고 상대가 먼저 얘기꺼내면 사실은 헤어졌다고 얘기해보세요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다른분들 말처럼 한달이나기다리다 맘이 변할수도 다른인연 생길수도 있으니 연락해서 한번 만나세요

    상대방도 남친있냐고 물은것이 있으니 그냥 덮으면 껄끄럽다고 생각하고 만남에 응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일단 바로 연락을 하게 되면은 좀 그럴듯 한 상황이긴 하네요

    어느정도의 시간이 있고 연락하는게 좋은데 적어도 한달 가까이는 되야 좋을듯합니다

    다만 그사람이 한달 사이에 어떤 감정의 변화가 있을지는 미지수죠

  •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연락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당장에 연락하신다면 사실상 생각이 필요한 부분도 있는듯 하구요!!!!

  • 이래서 사랑 그리고 인연등은 다 때가 있다고 하는 거지요

    그리고 이러한 시기가 왜 중요하냐 하면

    이루어진 많은 커플들과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서는 그러한 것들이 잘 맞아 떨어지지 않았다면 서로 과연 잘 이루어졌을까 하는 상황들이 꽤 많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저돌적이고 적극적으로 끊임없이 노력해서 성취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서로의 인연이 맞아 떨어지고 타이밍이 잘 이루어졌을 때

    매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그래도

    과거보다는 정보를 수집하고 수시로 서로에게 자신의 가치와 상황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다가가면 매력이 없을 수도 있으니 그 사람의 지금 상황이 어떤지를 수소문하는 방법을 우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 사람도 자유롭고 그리고 어떤 그 사람의 행적과 루틴등을 알 수 있다면 그것을 따라가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취하거나 만나는 방법을 제일 먼저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좀더 직접적인 방법으로 하시는 것도 가능은 하지요

    다만 조금 더 큰 용기를 필요로 하고

    그리고 자존심도 살짝은 상할 수 있다는 것도 명심하시고요

  • 상대에게 작성자님의 상황과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시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지난번 이야기했던 나에 대한 마음이 아직도 변하지 않았을까? 그 당시에는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었는데, 현재는 정리가 된 상태야. 그 당시에 너한테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이야기할 때 무언가 가슴이 답답했었어. 너가 아직도 나에 대한 마음이 있다면 나는 너와 만나보고 싶어’ 하고 이야기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한국사회이다보니까 헤어지고 얼마 안지나서 만나는게 소문이 돌면 피곤해질수있어요. 하지만 본인 감정이 더 우선이라고 생각이 드시면 일단 만나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