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와 둘째가 나이차이가 크면 첫째 아이가 동생에 대한 질투가 없어 편하고 동생을 첫째가 많이 돌봐주며 보육자 역할을 하게 되어 부모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편합니다. 나이차이가 적을 경우 첫째가 가지는 질투와 그로 인한 퇴행행동 등에 고생을 많이 하게 되는데 나이차이가 클 경우 이런 증상은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형제 자매간의 관계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적인 답은 없습니다. 가족 구성원들의 상황과 성향을 고려하여 결정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의 체력과 경제적 여건도 함께 고려해야 하며, 자녀들의 행복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