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껌을 씹으면서 공부를 하면 더 효과적인가요?
제가 예전에 다큐멘터리 같은곳에서 껌을 씹으면 뇌가 더 활성되서 집중력이 높아진다라고 들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뇌가 두가지 활동을 동시에 하면 두 활동 모두 하나만 할때보다 덜 효과적이고 그것은 노래를 듣거나 껌을 씹으며 공부를 하는것 포함한다라고 하네요.. 무엇이 맞는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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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으면 심장박동수, 혈압, 뇌혈류량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었습니다. 껌을 씹는 것은 기본적으로 뇌를 깨우고 집중과 집중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래서 운전 졸음이 있을 때 껌을 씹어주라는 말이 있죠. 실제로 St. Lawrence University에서 껌과 성적, 이 둘의 관계에 대해 실험을 했습니다.
시험결과, 실제로 껌을 씹은 종목의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된건 사실이었지만, 짧은 시간 동안 그 기능을 했었다 합니다. 회수 작업과 기억 작업에 특히 큰 도움이 되었긴 했지만 2-3개의 단어만을 더 기억한다고 합니다. 장기적인 암기로는 아직 효과를 봤다고 섣불리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일시적인 기억 향상에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음악을 듣는 것은 실제로 도파민을 뇌에서부터 분비하기에 기분은 업되어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구 결과, 코르티솔 농도를 낮출 수 있기에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준답니다. 그러나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읽기 혹은 쓰기 라는 숙제가 주어질 때 음악을 듣지 않는 것에 비해 수행하는 것에 더 힘들어했고 많은 정보를 같은 시간내에 흡수하지 못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