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라고 말하긴 애매합니다만 강아지를 훈련시킨다는 것은 아이를 키우는것과 비슷합니다. 아이를 훈육하려다 아이가 울거나 애교부린다고 훈육을 멈추고 안아주면 그 아이는 훈육을 할때마다 애교를 부려서 훈육을 멈추게 하겠죠.
강아지도 훈련중이나 교육중에 여러 방법으로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행동하려고 물기도하고 애교를 부리기도 합니다. 그 행동이 물거나 위협하는 쪽으로 표현이 되면 잘못됐다는것을 가르치기 전에 보호자님이 겁을 먹게되면서 가르치지 못하는 것이죠. 그게 계속 반복되면 개가 사람보다 위가 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