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참고로, 금리는 단순하게 은행에서 조달하는 금리와 가산금리(은행의 비용및 마진)을 더한
수준에서 결정됩니다.
그리고 향후 시장금리가 내려간다면 대출금리(일반대출, 한도거래 즉 마이너스 대출)도
내려갑니다. 따라서 , 마이너스 대출이자도 자동으로 내려가겠죠.
단, 토스의 마이너스 대출의 금리변동주기를 살펴봐야합니다.
대출금리의 경우 일반대출보다 마이너스 대출이 금리가 높습니다.
(이유는 은행의 자금관리 비용의 상승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
그리고 마이너스 대출을 받을 때 금리적용을 3개월 변동, 6개월 변동, 1년 변동(또는 고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금리의 떨어지고 올라가는 방향을 잘 예측하여 금리적용을
계약시 잘 선택해야 합니다. 한번 선택하면 변경이 불가합니다.
개인적으로 저 같은 경우 정부에서 금리의 규제를 느슨하게 하거나 은행에서 적극적인
가계 대출을 늘리고자 할 때 기존 대출을 해지하고 새로 신규가입을 하는 편입니다.
그냥 연장하면 되지 않는냐? 의문이 들 수도 있지만
위와 같은 정부정책, 은행의 대출경쟁의 사회적 형성되면
대부분의 은행은 동일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신규대출금리와 연장시 대출금리을 다르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대출실적 경쟁 때문이죠)
(물론 해지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을텐데 카** 뱅크, 토*뱅크, ㅋ 뱅크 등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한도거래(마이너스)대출의 경우는 모든 금융기관이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