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상대의 표정, 몸짓, 언어와 상황을 통해 의사를 파악하는 것인데, 인간 사이에서는 본능적으로 상대가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를 파악하고, 몸짓과 언어를 교육받아 의사소통을 합니다.
동물의 경우 언어는 없거나 매우 빈약하지만, 이러한 몸짓, 표정, 소리 정보를 딥러닝을 통해 분석하면 유의미한 패턴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동물의 행동에 대한 확률적인 해석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이미 낮은 수준의 이러한 기계장치들이 나오기도 했구요.
따라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