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어하는걸 억지로 시키는건 좋은 경험이 아닐 수 있지만, 사랑과 귀여움을 독차지 할 수 있다는건 또다른 경험이 됩니다. 자신에게 이목이 끌리는걸 싫어하는것일 뿐 합창단 자체에 대해서 거부감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와 이야기를 잘 해보세요.
아이가 정말 합창단 그 자체를 싫어하는건지,
아니면 다른사람들의 관심이 부담스러워서 그만두고 싶다고 이야기하는건지를 파악하는게 우선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무작정 그만두게 하는것보다는, 아이에게 쏠리는 관심을 즐기는것도 인생에 있어서 큰 경험이 될 수 있다고 독려하는것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