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는 보통 타고 나는 것이 맞습니다. 사람의 목소리는 유전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수 많은 유전자가 모여서 결정을 하는 것으로 결국 유전자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후천적으로 훈련이 가능합니다. 동굴 같은 목소리를 내고 싶다면 바리톤과 같은 창법으로 말을 하게 되면 확실히 낮은 목소리가 나옵니다.
노래 실력은 사실 재능이 큽니다. 물론 연습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음정과 박자를 맞추는 정도가 됩니다. 물론 이런 것은 그냥 노래를 많이 부른다고 하여서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을 하고 체계적인 계획을 잡아서 노래를 지속적으로 부르고 배우며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럼 조금은 늘어 날 수 있고 일반인이 보기에 그냥 평범하게 하는 수준까지 올라갑니다. 이런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