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성 나쁜 일잘러 vs 인성 좋은 일못러

인성 나쁜 일잘러는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하지만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 직설적인 화법에 기분 안좋으면 표정 썩어서 불편한 분위기 조성함, 어쩔 수 없는 상황임에도 남들의 몫을 절대 대신 하지않음

인성 좋은 일못러는 팀원 잘 챙기고 매너 좋아서 인간적으로는 배울 점이 많지만 실수 남발에 1인분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내가 하는 경우 많음, 대신 남들이 어려워하는게 있으면 발벗고 나섬

둘 중 하나만 고른다면 뭐가 더 나은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성 좋은 일 못하는 팀원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개인 업무 역량에 따라 일 잘하기도 하지만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시간 많이 걸리더라도 가르켜주면 언제가는 잘 해 냅니다. 무엇보다 인성 좋은 경우 대부분 사람들은 좋아하며 잘 가르켜주려고 노력하는 경우 많습니다. 하지만 일 잘하더라도 인성 안 좋은 경우 대면 하기도 싫으며 일은 가르켜줄 수 있지만 인성은 가르켜주지도 못하고 가르켜 주더라도 본인 스스로 바뀌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6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바꿀 수 없는것이 인성(습관 성격 버릇 등등)

    이라고 합니다.

    조직내 인성 나쁜 사람있으면 분위기 엉망됩니다

    업무는 교육 잘 하고 업무 실수 하지 않도록 업무 지시 잘하고 이런것들이 반복되면 고쳐집니다.

    세상은 사람이 중요합니다.

  • 인사하기해야행요

    엄무열심히해야돼고

    점점 맛있게 드시고

    엄무해서퇴근해서

    집에가서저녁버먹고

    내일도 출근 해서

    휴식을 해서간식

  • 일잘러가 맞죠 내 동료인데 일은 못하는데 인성은 좋다 필요 없습니다 왜냐면 회사니까요 학교라면 인성 좋고 공부 못하는 애가 좋겠지만 회사는 일 잘하면 끝입니다 내 부서에 내 동료가 일 잘하면 우리 부서 자체가 빛나는거라 내 진급에도 영향이 있고 만약 내가 팀장이면 성격은 안좋아도 일 잘하면 무조건 데리고 갑니다 회사라는 공간에서는 일 잘하는게 부처님이고 예수님 이에요 성격은 같이 살것도 아닌데요 뭐

  • 일단 회사는 결국 일을 하러 모이는 장소이기 때문에

    인성이 좋고 일을 못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인성이 좀 나빠도 일 하나는 분명하게 해주시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 차라리 일못하고 인성좋은게 나은거 같아요.

    인성나쁜 일잘하는 사람이고 상사라면 진짜 피곤해서 지쳐쓰러집니다.

    일은 내가 더 하면되니 인성을 택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인성이 좋고 나쁨의 기준은없지만

    인성이 좋아도 세상 살기 어렵습니다

    반면 실력이 좋으면 세상살기 쉽죠

    저는 실력을 택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라면 인성나쁜 일잘러가 더 좋을것 같네요 ㅎㅎ 아무리 사회성이좋고 해도 일을 못한다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ㅎㅎ 그래서 저는 인성나쁜 일잘러 한표입니다!

  • 차라리 인성나쁘더라도 일 잘하는 사람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일은 잘하면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상대하지 않으면 되고 그냥 무시하고 살면 되는데 일을 못하면 내가 해야하는 업무,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늘어나다보니 차라리 인성나빠도 일잘하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