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차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유자를 깨끗이 씻어서 껍질과 과육을 얇게 썰고 씨는 빼는 편입니다. 설탕은 유자 무게의 1.5배 정도 넣으면 맛이 안정적이고, 꿀을 조금 섞으면 향이 더 좋아집니다. 유자와 설탕을 번갈아 담아 밀폐용기에 넣고 냉장 보관하면 2~3일 후부터 먹을 수 있습니다. 보관은 최대 한 달 정도가 적당하고, 뜨거운 물에 한두 스푼 넣어 마시면 겨울에 정말 잘 어울립니다.
우선 깨끗이 앃은 유자를 얇게 썰고, 씨는 제거합니다. 유자와 설탕을 1:1 비율로 섞어 유자가 설탕에 잘 절여지도록 합니다. 유자와 설탕이 잘 어우러지도록 용기에 담아 서늘한 곳에 하루 정도 두면 즙이 나오고 숙성이 됩니다. 이후 냉장 보관하며 차로 마실 때 뜨거운 물에 적당량 타서 먹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