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ㅋ 회사에서 놀사람 없다고 나가는게

이유가 있을까요? 자기또래없다고 나가는사람 많던데 그냥 조건좋으면 다니면 그만 아녜요? 인싸가 아닌게 불편해서 나가는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처음에는 또래가 없어서 외로울 수 있지만 언젠가는 동료나 후임이 들어올 수도 있는건데 회사에 놀사람이 없어서 퇴사를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아마 다른 이유가 있거나 일할 생각이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 그냥 본인 적성에 맞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뭔가 나가야할 이유가 필요한데 대충 그렇게 둘러댄것 같기도 하구요ㅎㅎ

    근무 조건만 좋다면 자기 또래가 있건 없건 그런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ㅎ

  • 아무리 회사라도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큰 것 같기는 합니다. 일로 만나는 사이지만 그 안에서 뭔가 소통도 잘 되고 친하게 지낼 수 있다면 생활이 즐거워 지긴 할거같긴해요

  • 요즘 은근히 일외적으로 자신이 어울릴만한 사람이없으면 그만두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예전같지않아서 별의별 사람들많아요

  • 동년배의 직원이 없다고 그만 둔다는 것은 일종의 핑계이고, 실제로는 다른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직원은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회사 생활이라는 것이 무조건 돈만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나이때가 비슷한 또래가 있는 것 없는 것과 또 많은 차이가 있을 수도 있구요. 그 사람의 성향 대로 자기는 그래도 나이가 비슷한 사람과 같이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습니다. 그냥 그 사람의 성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요즘은 생계수단으로 필사적으로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보입니다.

    세대차이의 간격이 있고 본인과 의견이 일치 하지 않고 맞지 않다면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모든 사람이 나와 같을수는 없으니까요..

  • 사실 회사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게 대인관계인것 같아요 그리고 대인관계에

    가장 중요한게 마음에 맞는 동료가 있다는것도 더욱 중요하구요 그리고

    자기또래 없다고 나가는 사람은 아무래도 핑계같구요 일하기 싫어서

    나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