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가족중 2명이 많이 아픈데 형제는 결혼을 해서 다른 가정을 꾸렸지만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신경이 쓰이겠지요. 그렇다고 너무 지나치게 생각해서 스트레스 받으시면 안됩니다. 질문자님이라도 건강해야, 아픈 가족을 돌볼 수라도 있지 않겠습니까?
어느순간부터 불이 꺼지면 불안해서 불을 켜두고 자기도 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큰데, 이러다가는 질문자님이 먼저 우울증에 걸릴 수가 있습니다.
마음을 굳게 가지시고 당당하게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