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스로 문제점을 잘 알고 있는데 불구하고 고쳐지지 않는 경우 방법은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그런 경우 걷기 운동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게 가장 좋은데 햇빛을 받으면 세로토닌 호르몬이 발생해 긍정적인 생각이들고 여기에 걷기 운동 하면서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이런 생각으로 나한테 주어지는 게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완화된다고 생각합니다. 걱정이 생길 때마다 왜 걱정이 생겼는지 바로 글로 남기고 지속적으로 적다 보면 공통적으로 보이는 현상이 있는데 그걸 중점으로 고쳐나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