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강남에서 결혼식을 무조건 하려는 친구는 왜 그럴까요? 식대가 20만원이 넘습니다
서로 양가도 그냥 평민중에 평민이라는데 식사도 20만원정도 하는 강남의 예식장을 구해서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돈이 없다는 얘기는 절대 안하고 구해싸고 하는데 제가 이런 결혼식장을 가면서 20만원이상 내야 하는게 좀 부담스러워서 질문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남에서 결혼식을 무조건 하려는 친구의 이유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남 지역이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성이 좋아서 하객들이 쉽게 참석할 수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또한, 강남 지역에는 고급스러운 웨딩홀이 많아서 신부나 신랑이 원하는 분위기나 스타일에 맞는 웨딩홀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식대 비용이 너무 높아서 부담스러울 경우, 친구와 함께 상의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면, 저렴한 가격대의 웨딩홀을 찾아보거나해야겠지요..
자기분수에 맞게 해야지 행복한 결혼식일텐데
하객으로 가는사람이 식대까지 걱정할정도면
이건정말아닌것 같은데 굳이 그곳에서 한다고
하면 최소한 성의만 보이시고 다녀오세요
어쩔수없죠 당사자가 한다는데 그냥하는거죠
친구분이 좋아서 하는 결혼식이지만 하객도 신경써야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혀 생각하지않고 그렇게 잡아버리면 참석하는 분들이 부담을 가질수밖에없죠 축하해주는 자리만 의미를 두시고 여유되는데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런 분들 대다수는 신부측에서 욕심을 부리는 경우가 많아요
한번 하는 결혼식 욕심 부려서 좋은곳에서 보여주기식으로 하려는거죠
남자는 결혼식 아끼고 싶은데도 어쩔 수 없이 따라가는 경우가 많고요
제가 여태까지 경험해본 바로는 이렇고요 친구분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잘못된 보여주기로 인해 이런일들이 발생한다고 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강남에서 결혼식을 무조건 하려는 친구부 철이 없네요. 결혼식이 뭔가 그리 중요하다고 굳이 비싼 강남에서 사는건지요. 가지마시고 그냥 축의금 10만원 보내고 말아버리세요. 친구분이 철이 없네요. 저런경우 대부분 부담되서 안가는 분들이 태반일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