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라임에셋 솔직한설계사 심주연 입니다.
질문자분이 알고 계신 것 처럼 의료실비혜택은 가능 합니다.
( 추나는 횟수한도적용! )
하지만 항목이 다르긴 어려울 겁니다.
물론 질병코드를 변경해 가면서 본인을 할 수도 있겠으나 해당 부분때문에 괜한 보험사기로 연류 될 수 있으니
그런 생각은 하지 않으심이 좋습니다.
끝으로 보험사기준에서는 경추(목), 요추(허리)던 같은 척추제질환으로 보기에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도수치료의 경우는 기존에는 횟수에 따른 보상이였으나 현재는 4세대의료실비 조건처럼
10회이후 적정성여부를 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심사강화 )
고로, 무조건적인 치료가 질문자분에게는 유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보험은 설득을 당해서 가입하는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납득이 되신 이후 가입을 해야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