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북이놔두루미입니다.
아리 = 아리다 = 아린다 = 아른 거린다 ===> 그리운 . 그립고 보고픈 마음 ( 예로 마음이 아린다)
쓰리 = 쓰리다 = 쓰린다===> 아픈. 아픈고 서글픈 마음 (예로 마음이 쓰리다)
시리 = 시리다 = 시린다===> 아픈
랑 ====> 님
아리 아리 아리랑 (그립고 그리운 그리운님)
쓰리 쓰리 쓰리랑 (아프고 아픈 아픈님)
아리리요 ( 그리운 마음 알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 그리운님 고개를 넘어간다)
아라리가 났네 ( 그리운 마음 생겼네)
시리 시리 시리랑 도 서리 서리 서리랑(서럽다 서러운 님 ) 도 쓰리랑 같습니다!
날 다려 가거라 ( 날 데리고 가거라)
아리랑 고개로 날 넘껴주소 ( 그리운님 계신 고개로 날 보내주소 )